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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예술은 현대인들의 지각이 일상적인 삶 속에서 무감각하게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감성을 환기시켜줍니다. 자신에게 내재된 다른 감정을 끊임없이 환기하는 과정은 개인에게 창의성을 높여주는 길입니다. 그래서 감성과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이 부각되는 현대사회에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예술대학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은 예술의 중심부에서 새로운 파장을 일으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융합예술학을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예술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미술학과, 디자인학과, 무용학과, 영상학과, 연기예술학과, 의상학과 총 6개 전공은 각 전공분야가 지니는 전문적인 영역을 존중하면서 전공 간, 학위과정 간의 적극적인 융합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이끌어내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교육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Arts stir up new emotions for people not to let their perception insensible in their daily lives. This process improves the creativity of individuals. In the modern society where industries based on emotions and cultures are important, the role and responsibility of the School of Art which educate creative talents are more important than anytime before.
 
Sungkyunkwan University School of Art, bringing new waves out from the center of the arts, aims at converging field of art in order to jump the current limitation. 6 majors-Fine Arts, Design, Dance, Film, TV and Multimedia, Acting for Theater, Film and TV and Fashion Design- in the School of Art aims at nurturing creative artists who derive new values through interdisciplinary and interdegree convergence research respecting specialized fields of each major at the same time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장 황 선 진 
 Dean, School of Art Hwang, Sun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