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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기예술학과 세계 3대 연극 페스티벌 참가작 재연(2017.8.26(토) 2시 / 4시 / 6시)
작성자 예술대학행정실 등록일 2017-08-22 조회수 78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동문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 ‘노리꾼’(대표 최용석, 연기예술학과 08)이 외교부가 주최한 ‘글로벌 문화꿈나무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2017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는 총 58개국의 3,398개의 작품이 공연된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한국 작품은 총 19개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노리꾼’팀은 해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패밀리 쇼(Family Show) <바리(The Korean Tale of Princess Bari>를 선보였다. 8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0회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을 본 관객 Tom Simpson 씨는 "노래와 춤 그리고 소고를 이용한 공연이라 한국의 진정한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고 호평했으며, "배우들의 남다른 재능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고 리뷰를 남겼다. 

 ‘노리꾼’팀은 거리 홍보를 통해 해외 아동‧청소년들이 소고를 직접 체험하게 하며 한국 전통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 Jenna Blazek 씨는 "아이들이 한국 전통 악기인 소고를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노리꾼’팀은 사전에 준비해 간 엽서에 아이들의 이름을 한국어로 써주는 캘리그라피(Calligraphy) 이벤트를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노리꾼’팀의 최용석 대표는 “외교부의 글로벌 문화꿈나무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할 수 있었으며, 해외 아동‧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문화 꿈나무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더 많은 해외 아동‧청소년들이 한국 문화를 교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호준 안무가 겸 배우는 "이번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우리의 재능을 세계에 알릴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리꾼'팀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벌어들인 수익을 유니세프를 통해 예술을 공부하고자 하는 아동, 청소년에게 전액기부를 하기로 했다.

 □ '노리꾼'팀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무대에 올렸던 공연을 이번주 토요일(8/26) 성균관대학교 수선관 별관에 위치한 드라마스튜디오에서 2시, 4시, 6시 총 3회 재연을 한다.

2017 외교부 글로벌 문화꿈나무 지원작
2017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작

<바리(The Korean Tale of Princess Bari)>
공연일시: 2017년 8월 26일 (토) 2시 / 4시 / 6시
공연장소: 성균관대학교 수선관 별관 1층 드라마스튜디오
공연문의: 극단 ‘막’ 페이스북 페이지 메시지
*예매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03466/items/2624070

<바리(The Korean Tale of Princess Bari)> 포스터

프로젝트 팀 ‘노리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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