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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무용학과 조성민 동문,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대한민국예술문화 공로상’ 수상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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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4
-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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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2025 SKKU Teaching Award 수상자 인터뷰: 예술대학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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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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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하나의 마음으로: 2025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 개막식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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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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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학과, 파타고니아 코리아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전시 개최 《WARNING: Graphic Content | This Exhibition Contains a Warning from Nature》
- 의상학과, 파타고니아 코리아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전시 개최 의상학과(학과장 임은혁 교수)와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우리나라 자연 훼손 문제를 주제로 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전시를 선보인다. 「패션그래픽스」 수업 (지도교수 임은혁)에서 28명의 학생들은 신공항, 국립공원 케이블카, 4대강보 건설로 인한 생태계 파괴의 위험성을 메시지 그래픽 모티프로 시각화 하였다. 학생들은 개발한 모티프를 저지 티셔츠, 스웻저지 후디, 파타고니아 신칠라 플리스 풀오버, 캔버스 백 등에 DTG 및 DTF 프린팅, 실크스크린, 승화전사, 아플리케, 자수 등의 기법으로 구현하고, 행택, 동영상, 프리젠테이션 보드 등으로 각 그래픽에 담긴 내러티브를 전한다. 임은혁 지도교수는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온 패션은, 동시에 그 영향력과 일상적 친밀함으로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적인 매체가 될 수도 있다. 패션 전공생으로서 학생들은 심도 있는 리서치와 고민을 바탕으로, 패션의 사회적 영향력을 도구 삼아 자연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하였다”고 전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설명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본 수업은, 파타고니아 담당자와의 피드백은 물론 파타고니아 글로벌 CEO Ryan Gellert와 프로덕트 총괄 담당자 앞에서의 프레젠테이션까지 포함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시장 감각, 그리고 네트워크 형성 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2025년 12월 5일부터 19까지, 파타고니아 퀄리티랩(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WARNING: Graphic Content | This Exhibition Contains a Warning from Nature》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이 전시에서 관객은 소비자가 아닌 ‘목격자’로서 자연이 보내는 경고의 이미지를 마주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의 작업 과정이 담긴 필름, 크로키북, 포트폴리오 등을 통해 그 메시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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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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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나 자신을 알라, ‘꼬마버스 타요’ 제작자 영상학과 이우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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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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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학과, 마랑고니 런던(Instituto Marangoni London) 특강 성료
- 의상학과, 마랑고니 런던(Instituto Marangoni London) 특강 성료 지난 11월 12일, 세계적인 패션스쿨 마랑고니 런던(Instituto Marangoni London)이 본교 의상학과를 방문해 특별 강연을 열었다. 마랑고니 런던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본교 마랑고니(Instituto Marangoni)의 교육 철학과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영국 패션 산업의 중심에서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업하며 실무 중심의 창의적 교육을 제공하는 패션스쿨로 알려져 있다. 이날 특강은 마랑고니 런던 패션디자인 학과장 스텔리오스 게로스(Stelios Geros) 교수가 진행했으며, 임은혁 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게로스 교수는 특강에서 ‘성공적인 패션 컬렉션을 위한 리서치’를 주제로, 패션산업이 요구하는 창의성, 리서치 방법, 디자인 전개 과정 등을 다양한 컬렉션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다뤘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정된 시간을 넘길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게로스 교수는 임은혁 교수와의 미팅에서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강한 열정과 집중력을 보여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양교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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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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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 개막식 성료
- 제1회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 개막식 성료 ▲ 제1회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 개막식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학생회가 주최한 ‘제1회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 개막식’이 11월 10일(월) 저녁 7시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개막식은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과 학부모, 교수진, 내빈이 함께 모여 창작의 여정을 나누고 서로의 성취를 축하하며 예술대학이 걸어온 시간과 노력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많은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성료되었다. ▲ 통합졸업제 <예서록> 개막식에 참여한 내빈, 학부모, 교수진 이날 개막식에는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총장, 주영수 법인 상임이사, 이동환 법인 국장, 변혁 예술대학장, 정지숙 前 예술대학장, 이준희 영상학과장, 김현희 연기예술학과장, 신학 미술학과장 등 학교 주요 보직자들과 예술대학 교수님들이 함께 자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작품과 공연을 지켜보며 창작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했고, 이번 통합졸업제가 예술대학의 새로운 전통을 여는 뜻깊은 첫걸음임을 함께 축하했다. ▲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 포스터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은 미술, 디자인, 무용, 영상, 연기예술, 의상 등 6개 학과가 모여 있는 단과대학으로, 그동안 각 학과는 졸업전시·졸업공연·졸업상영제를 통해 학부 시절의 성과를 선보여 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은 예(藝)·서(書)·록(錄)이 상징하는 창작의 기억과 과정의 기록, 그리고 시간의 증언을 한데 모아 예술대학의 모든 이야기를 하나의 여정으로 엮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통합졸업제는 개별 행사 중심의 기존 방식을 넘어, 예술대학 전체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전통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예술대학 통합졸업제 <예서록> 포스터 - 주요 일정 제1회 통합졸업제 <예서록>에서는 예술대학 6개 학과가 준비한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이 한 달 넘게 이어진다. 디자인학과와 미술학과 전시는 10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성균갤러리와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영상학과 PRIEDSCREEN은 11월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관객과 만난다. 무용학과 공연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새천년홀에서, 연기예술학과 공연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원형극장에서 선보인다. 또한 11월 19일에는 학과별 크리에이터스 토킹이 진행돼, 관객과 후배들이 졸업생들의 창작 과정과 경험을 직접 듣고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된다. 이번 통합졸업제를 통해 관객들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대학이 선보이는 풍성한 작품과 공연을 한 자리에서 체험하며, 예술대학이 만들어갈 새로운 전통과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앞으로 <예서록>은 예술대학 구성원들의 창작 여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창작과 도전의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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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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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무용학과 권우진, 세계 최고 현대무용단 주니어 컴퍼니 입단 쾌거
- 무용학과 권우진, 세계 최고 현대무용단 주니어 컴퍼니 입단 쾌거 - 전 세계 1,200명 중 단 8명만 선발된 영국 ‘Shechter II 2026’ 무용수로 최종 합류 - 유일한 한국인으로 이름 올려, 우리 대학 무용학과 국제 경쟁력 입증 ▲ 무용학과 권우진 프로필 사진 예술대학 무용학과 컨템포러리댄스 전공 4학년 권우진 학생이 영국 런던의 세계적 현대무용단 ‘Hofesh Shechter Company’의 주니어 컴퍼니 ‘Shechter II 2026’ 무용수로 최종 선발되었다. ‘Shechter II’는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차세대 신진 무용가를 위한 Hofesh Shechter Company의 프로페셔널 개발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무용수 중 단 8명만이 선발되어 2년 동안 활동하는 비엔날레(격년제) 형태의 주니어 컴퍼니다. 이번 시즌에는 전 세계 49개국에서 1,200명 이상이 지원했으며, 권우진 학생은 그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Shechter II’는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예술가로서의 탐구와 성장을 목표로 하는 영국 내 유일한 유급형 전문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무용수들은 창작과 리허설, 국제 투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수준의 공연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2026년 1월부터 시작되는 ‘Shechter II’의 다섯 번째 시즌에서는 신작 《IN THE BRAIN》의 창작 및 리허설을 거쳐, 영국 내 공연과 더불어 해외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권우진 학생은 한국 현대무용가로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게 되며,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쾌거를 이뤘다. 무용학과 관계자는 “권우진 학생의 선정은 우리 학과가 지향해온 국제무대 진출형 창의 인재 양성의 결실이며, 한국 현대무용이 세계무대에서 인정받는 뜻깊은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과 예술적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외 유수 예술기관과의 교류, 영어 기반 실기 및 이론 교육 강화, 국제 워크숍 및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본교 무용학과의 국제적 교육 역량이 세계적으로 입증된 사례로, 국내외 무용계는 물론 예술 교육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Hofesh Shechter Company 공식 발표: https://hofesh.co.uk/news/announcing-2026-shechter-ii-dancers%e2%80%af/ ※ 프로그램 개요: https://www.theatredelaville-paris.com/en/spectacles/saison-25-26/danse/shechter-in-the-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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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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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미술학과 박정우 동문,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각예술부문 수상
- 미술학과 박정우 동문,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각예술부문 수상 ▲ 시각예술부문 수상자 박정우 동문 우리대학 미술학과 박정우 동문(현재 본교 강사로 재직 중)이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각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주관하는 두산연강예술상은 공연 및 시각 예술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를 선정해 지원하는 상으로,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박정우 동문은 회화의 본질과 조건을 폭넓게 탐구하며 재료, 도구, 기법 등 회화의 다양한 요소를 정교하게 다루는 한편, 회화의 역사적 맥락을 깊이 성찰하는 작업으로 주목받아 왔다. 또한 젊은 작가들과 함께 그룹전을 기획하며 동시대 예술의 소통과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박 작가는 상금 3천만 원과 함께 8천만 원 상당의 두산갤러리 개인전 개최 및 해외 레지던시 지원을 받게 된다. 그는 “두산아트센터의 프로그램과 역대 수상자들의 활동에서 큰 영감을 받았다”며, “앞으로 미래의 예술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수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두산연강재단,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두산연강예술상은 두산 초대회장 연강(蓮崗) 박두병의 인재 양성 철학을 기리기 위해 연강 탄생 100주년인 2010년에 제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총 46명의 공연·시각 예술 작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우 동문의 이번 수상은 본교 미술학과 출신 예술인으로서 성균관대학교의 예술적 저력과 교육의 성과를 다시금 입증하는 뜻깊은 수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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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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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연기예술학과 김현희 교수, 제25회 월드2인극 페스티벌 기획초청작 선정
- 연기예술학과 김현희 교수, 제25회 월드2인극 페스티벌 기획초청작 선정 연기예술학과 김현희 교수가 ITI국제극예술협회와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5회 월드2인극페스티벌’의 기획 초청작으로 선정되어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술공간 혜화에서 연극 <동화는 끝나지 않는다>를 공연한다. 제 25회 ‘월드 2인극페스티벌’은 2000년 제1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842편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천 개의 2인극을 향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인간관계의 본질을 탐구하는 세계적 연극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초청작 〈동화는 끝나지 않는다〉는 모험과 환상 여행을 담은 성장 동화이자, 사회적 고립을 겪는 은둔형 외톨이의 내면 회복 과정을 그린 심도 깊은 '치유 심리극'이다.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자, 탐정의 독백과 역할 놀이를 통해 연극 자체를 자각하게 하는 메타연극의 형식을 취한다. 김현희 교수는 직접 탐정 역으로 무대에 올라, “세상과 단절되고 상처를 입은 많은 사람들이 이 공연을 통해 함께 치유하고, 또 치유받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 관련 언론보도 [거침없이 연극리뷰] “동화(童話)의 치유와 고백” 연극 ‘동화는 끝나지 않는다’…“‘레옹의 화분’과 ‘양철북’, 치유의 영화적 오브제들”, <스마트경제, 2025.10.30.> 두 사람의 무대, 천 개의 이야기… ‘월드 2인극 페스티벌’ 25주년<아시아투데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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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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